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취약계층 연말구호 실시

취약계층 3,341세대 사전 선정 가구별 백미 10Kg 1포씩 전달

2016-12-07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12월 6일(화) 인천 10개 구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3,341세대를 대상으로 ‘나눔이 희망입니다. 취약계층 연말구호’를 실시했다.

매서운 추위가 성큼 다가옴에 따라 인천 취약계층 3,341세대를 사전에 선정하여 가구별 백미 10Kg 1포씩 전달하며, 옹진군 도서지역은 상품권 3만원권을 전달한다. 적십자회비를 통해 조성된 53,975,550원으로 집행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회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언제나 적십자가 있었다.”면서 “취약계층이 올 겨울을 보냄에 있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