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사협회, ‘제4회 인천사회복지사대회 2016 인천사회복지사의 밤’ 가져

현장의 사회복지 전문가 책임과 역할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2016-12-07     최명삼 기자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우옥란)는 6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지역사회 복지를 실천하며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성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제4회 인천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했다.
식전공연으로 여성 4중창단 The Muse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2016년 사진공모전, 사회복지사 자녀 장학금, 힐링프로그램등 각각의 지원사업별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천사회복지사협회에 2016년 평생회비를 납부한 회원 에게 평생회원패 수여와, 2부 행사로는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총장의 특별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특강에서 이총장은 성실과 진실 절실만이 인간다운 인간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우옥란 회장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새로운 공감복지 시스템에 복지서비스 사례관리자로 전문가인 사회복지사들의 배치로 이어지게 되는 것은 현장의 사회복지 전문가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는 중요한 시점으로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과 한해 마무리 인사말에 갈음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윤관석 국회의원, 제갈원영 시의회 의장, 류시문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한창원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 학계 등 주요 내‧외빈 초청인사와 인천지역 사회복지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로 치러졌다.

이날 행사 마무리는 뷔페로 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만찬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