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2016-12-06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길)는 지난 12월 5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강좌 및 강의실 등 시설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서로 하나되어 소통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평내동 주민자치위원들과 강사 30여명이 참석하여 2016년도 3/4분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화기애애한 소통의 장을 펼쳤다. 또한 강사들은 수강생들이 좀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자치센터 환경개선 등을 건의하였다.

김영길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강좌 활성화에 기여를 해준 강사들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며, “주민자치회와 강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주민자치회, 강사, 수강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