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소방서,을왕리 해수욕장서 고립사고 구조
고립된 장소를 수색하던 중 요구조자 발견
2016-12-06 최명삼 기자
인천공항소방서(서장 이철호)는 02일 18시 22분경 김모씨(여,55세)등 여성 2명이 관광차 을왕동 선녀바위에 왔다가 바다에 고립되어 육지로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출동중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요구조자를 안심시키며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 도착 후 구조대원은 용유출동대와 합동으로 구조보트를 바다에 띄워 고립된 장소를 수색하던 중 요구조자를 발견하여 구조보트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