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2017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
62일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집중모금운동 펼치게 돼
2016-12-06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지난12월 1일(목)부터 2017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을 시작했다.
적십자회비는 국민과 함께 인간의 고통경감과 생명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인도주의 활동 기금으로 사용된다. 특히 4대 취약계층인 아동.청소년,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희망풍차 사업과 재해 발생 시 이재민 구호활동 등에 사용된다.
2017년도 적십자회비는 이달 1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집중모금운동을 펼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회장은 “시민분들의 소중한 후원금은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로 전해진다.”며 “적십자회비 참여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