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영화 '마스터', 최대 규모의 레드카펫 현장
2016-12-05 정무현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영화 ‘마스터’의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배우 김우빈, 강동원, 이병헌이 참석했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이며,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