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유민과 함께 '택시' 출연 "라헬이 엄마 복귀하시나요"

유민 윤손하

2016-12-05     홍보라 기자

배우 윤손하와 유민이 복귀를 알린다.

tvN 관계자 측은 5일 한 매체를 통해 "유민과 윤손하가 '현장토크쇼-택시' 녹화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속 두 사람의 색다른 조합에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윤손하의 예능 출연 소식에도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손하는 본업인 연기자의 길을 걸어가면서 노래와 진행을 도맡아 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그녀는 앞선 2013년, SBS '상속자들'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 석자를 톡톡히 알리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그녀와 유민의 동반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헬이 엄마 빨리 드라마 찍어주세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