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김고은과 호흡 공유 "난 여배우 복이 좋다"

'도깨비' 김고은, 공유

2016-12-05     홍보라 기자

'도깨비' 속 배우 공유와 김고은의 케미가 엿보인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도깨비'는 두 배우의 빛나는 호흡으로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한 '도깨비'는 2회 시청률이 앞선 1회보다 높은 수치인 7.9%(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빠른 상승세를 예고하기도 했다.

드라마의 인기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에 비례하는 가운데 '도깨비' 속 공유와 김고은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칭찬 속 싹트는 두 사람의 호흡에 지난달 22일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선 공유가 김고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공유는 "김고은 씨는 많은 좋은 남자 배우들과 연기를 했는데 그런 배우와 연기할 수 있어서, 나야말로 여배우 복이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상승해가는 드라마 퀄리티에 이를 기대하는 팬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편 도깨비와 저승사자, 수상한 소녀가 펼쳐가는 로맨스 이야기가 담긴 드라마 '도깨비'는 금, 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