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한국 스타 사랑…하지원-박기웅에 이어 '이병헌'까지 '훈훈'

왕대륙, 이병헌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

2016-12-03     김지민 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한국 배우 이병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하트인 이모티콘을 잔뜩 붙이며 이병헌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왕대륙은 검은 슈트에 하얀 머리를, 이병헌은 하얀 슈트를 입고 똑같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대만과 한국을 넘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이병헌과 왕대륙은 '2016 MAMA'에 참석한 것으로  앞서 왕대륙은 하지원, 박기웅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한편 왕대륙은 지난 5월 개봉한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대만을 넘어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스타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