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바' 보아, 종영 소감…이상엽과 감독님 감사 "내 인생 최고의 감독님 왕 대장님"

보아, '이아바' 종영 소감

2016-12-03     홍보라 기자

가수 보아가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 잘가 보영아 이번 주 드라마가 끝납니다. 마지막회까지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마지막 회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이어 함께 호흡을 맞춘 이상엽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권작가 그리고 안피디. 투영. 바보들. 고마웠어 안피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2일 보아는 "항상 나의 연기를 보시면서 따뜻하게 웃음 지으시던 우리 왕 대장 김석윤 감독님. 감독님과 함께라서 행복했고 연기의 즐거움을 알게 됐어요! 항상 가고 싶은 현장, 유쾌한 현장, 그리고 너무나 그리운 현장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인생 최고의 감독님! 역시 우리 왕 대장님 No.1!"이라며 감독님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