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CO 대학생 서포터즈 4기, 아이디어페스티벌로 고객 전력서비스활동
지난 5개월간 국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의 장 마련해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운영하는 'KEPCO 대학생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올 7월 출범한 한전 서포터즈 4기 150명은 지난 4개월 동안 전국 각 지역에서 국민에게 한전을 바로 알리고 생생한 국민의 소리를 한전에 전해주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하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는 든든한 서포터즈가 되어왔다.
또한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서비스아이디어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입장에서 전력서비스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KEPCO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에너지데이트(2016)과 같은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했다.
그밖에도 온·오프라인에서 한국전력의 서비스와 제도를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메신저이자 서비스 이노베이터 역할을 수행해 왔다.지난 11월에 시작해 12월초까지 남산, 명동, 인사동 경복궁, 광화문, 한옥마을, 대공원 등 서울 명소 수 곳을 돌아다니며 ‘대한민국 안아주기 프로젝트’를 통해 KEPCO 대학생 서포터즈의 존재와 가치 그리고 능력과 끼를 드러내고 한국전력이 대학생 서포터즈를 통해 국민과 항상 소통하는 기업임을 홍보하는데 힘썼다.
또한, 프리허그를 통해 국민들을 안아주고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핫팩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과 즉석사진인화 등을 제공하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또한, 프리허그를 통해 국민들을 안아주고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핫팩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과 즉석사진인화 등을 제공하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電力질주’ 팀 황지수는 이번 활동에 대해 “대한민국 안아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우리의 존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따뜻하고 밝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한국전력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어 기뻤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