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학생복, ‘제 4회 엘리트 교복아카데미’ 진행
12월 1일 부산광역시 학부모 대상 교복 특장점 및 관리법 등 체험 프로그램 진행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대표이사 최병오, 홍종순)가 지난 1일 부산광역시에서 예비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엘리트 교복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엘리트 교복아카데미’는 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입을 교복의 원단과 기능의 특장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부모들은 최적의 학생복 원단을 구별하는 방법부터 교복 세탁 및 관리법, 교복 핏을 살려주는 스타일링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교복 꿀팁’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부모들은 2017년 신학기에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카라 탈부착 셔츠’, 나노 발수 가공을 도입한 ‘나노 오염방지 셔츠’를 비롯해 성장기 학생들을 고려해 소매 길이 조절이 가능한 ‘매직소매’, 목뒤와 소매에 때를 감춰주는 ‘샤방밴드’ 등 교복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엘리트 교복만의 특장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엘리트 교복아카데미’는 매회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올해부터 전국으로 행사를 확장해 실시하고 있다. 12월부터는 부산광역시를 포함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총 7차례 실시할 예정이다.
학부모 손순이씨는 “평소에 교복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지만 이번 교복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아이가 입을 교복에 대해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3년간 매일 같이 입을 우리 아이 교복이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 언제나 새 교복 같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엘리트학생복 마케팅 관계자는 “교복아카데미는 학부모가 자녀 교복 선택의 도움을 주고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엘리트는 전국 단위의 교복아카데미를 주기적으로 실시, 최대한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복에 대한 관련 정보를 제공해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엘리트학생복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학부모 교복 서포터즈 ‘엘리트맘(엘맘)’과 함께 ‘교복생활연구소’를 운영,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 반영해 활동성이 뛰어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학생복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