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신림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농산물 나눔사업 협약” 체결

2016-11-30     김종선 기자

원주시 신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민윤자)는 원주카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은락), 안나의 집(원장 장해영)과 지난 28일(월) 원주카톨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농산물 나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신림면 새마을부녀회는 사회공헌활동 기관인 안나의 집에 협약기간(2017.12.31까지)동안 주기적으로 농산물을 후원할 계획이다. 원주카톨릭종합사회복지관은 신림면 부녀회와 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기회 제공 역할을 한다.

협약 후 신림면 새마을부녀회(회원 14명)는 ‘안나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농산물 나눔사업의 첫 단추로 김치 2박스를 전달했다.

민윤자 회장은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한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