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곡 '오렌지' 발표…"올해 후배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도 계획" '기대UP'

신화, 신곡 발표

2016-11-29     홍보라 기자

신화가 신곡을 발표하며 팬들을 환호케 하고 있다.

29일 자정 신화는 'UNCHANGING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오렌지'로, 이 곡에는 오랜 시간 함께 해준 팬들을 향한 신화의 각별한 애정과 고마움이 담겨있어 의미를 더했다.

신화는 올해 18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열어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신화는 당시 "신화가 인간의 나이로 19살이 됐다. 멤버들이 처음 만날 때 나이가 18, 19살이었다"라고 감격해했다.

또한 이민우는 "올해 하반기에 새 앨범을 들고 새로운 무대와 퍼포먼스로 인사를 드릴 거 같다. 여러 후배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도 계획하고 있으니 하반기는 신화로 뜨겁게 활동하겠다"라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았다.

한편 신화는 신곡에 이어 오는 12월 17~1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6 신화-언체인징(UNCHANGING)'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