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써니랜드 5가지 매력의 무대…연말 '가요대전'에서 다시 무대 오를 예정

'인기가요' 써니랜드 스페셜 무대

2016-11-28     홍보라 기자

유닛 걸그룹 써니랜드가 '인기가요'에서 어디서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써니랜드는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 한 '택시'를 부르며 스페셜 한 무대를 꾸며 팬들을 환호케 했다.

써니랜드는 여자친구의 은하, 우주소녀 성소, 오마이걸의 유아, 구구단의 나영, 모모랜드의 낸시가 SBS '인기가요'의 스페셜 음원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걸그룹.

'인기가요'는 지난 7월부터 매달 다른 콘셉트의 스페셜 무대를 기획하고 있다. 이에 11월부터는 '인기가요 뮤직 크러쉬'라는 이름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동시에 음원까지 발매했다.

'인기가요' PD는 "2016년 하반기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며준 프로젝트 팀이 10팀 이상, 가수가 약 50명에 달한다"라며 "연말 '가요대전'에서는 이를 한데 모아 역대급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