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오랜만에 뭉친 '소녀시대' 모습 공개 "예뻐요 언니들"

소녀시대 윤아, 함께 찍은 사진 공개

2016-11-27     김지민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오랜만에 모인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나도 즐거운 소시. 예뻐요 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 8명은 무대 의상을 입고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활짝 웃으며 깜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써니, 서현, 효연, 수영도 같은 사진을 올리며  써니는 "예쁜 애들", 효연은 "소녀시대 봤다 예쁘드라 실물깡패", 서현은 "지금은 소녀시대 도대체 왜 이리 반가웠던건지", 수영은 "사랑해"라고 소녀시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은 최근 연기 등 각자의 활동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터라 오랜만에 함께 선 무대에 팬들은 더욱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소녀시대는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웹티비 아시아 어워즈 2016'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