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이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오픈 후 본격적인 새 출발
투이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오픈 후 새 출발
2016-11-25 김지민 기자
지난 10월 투이컴퍼니가 더엠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배우 정인기, 김호정, 김꽃비, 주광현, 양한열 등과 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배우 강예빈도 계약을 맺고 방송, 영화, 광고 등 활발한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강예빈은 종합정보프로 동아 TV'좋아요'에서 가수 브라이언과 MC로 첫 촬영을 마쳤으며, 정인기는 드라마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준형 아버지 역할로 출연중이며, 김호정은 공연에 매진중이다.
또한 투이컴퍼니는 연기자뿐만 아니라 가수 매니지먼트, 음반, 공연 기획, 신인 개발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회사 측은 "본격적인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투이컴퍼니로 거듭 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