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유지, 청순·단아美 뽐내는 소소한 일상 눈길 "까꿍"

베스티 유지, 청순·단아美 뽐내는 소소한 일상 눈길

2016-11-24     김지민 기자

걸그룹 베스티 멤버 유지를 향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유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재켓을 걸친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SNS에 또 다른 셀카를 게재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는 네일 아트를 받은 그녀가 손톱을 자랑하며 입술을 내밀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근 단아한 매력이 있는 듯", "노래 실력에 반했어요", "흥해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