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일기' 택연·준호, 같은 놀이기구 다른 온도차이 '역대급 꿀잼 예고'

'미래일기' 택연·준호, 같은 놀이기구 다른 온도차이

2016-11-24     홍보라 기자

2PM 멤버 택연과 준호가 '미래일기'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4일 선공개된 MBC '미래일기'에서는 택연과 준호가 60살로 간 이후의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택연은 "굳이 꼭 이걸 타야 하냐"라며 "무섭다"라고 말한 뒤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놀이기구가 출발한 뒤 "엄마"를 외치며 끝없는 소리를 질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반면 준호는 "죽어버릴 거다"라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여 다시 한 번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온도 차이가 웃음 포인트", "오늘 방송 역대급 꿀잼일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로 가서 특별한 하루를 보낸 뒤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담은 '미래일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부터 M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