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응급실행 '설마…' 최자와 애정전선은 이상 無?
설리 응급실행
2016-11-24 홍보라 기자
배우 설리가 손목 부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24일 한 매체는 "설리가 손목 부상을 입고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방문해 응급 처치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같은날 그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는 집에서 부주의로 인해 팔 부상이 생긴 것"이라고 루머를 일축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혹시 이별한 것 아니냐"는 여론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앞선 2014년, 설리는 가수 최자와 당당히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 후로도 설리는 자신의 SNS에 연인 최자와 다정한 모습들을 게재하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하지만 설리의 손목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헤어짐으로 인해 생긴 상처는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선 말씀드릴 게 없다"는 말로 사실이 아닌 소문들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