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방탄소년단 뷔·샤이니 민호·박서준 출연으로 기대감 고조 '후끈'
'화랑', 방탄소년단 뷔 샤이니 민호 박서준 출연 기대감
2016-11-24 김지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화랑'을 통해 연기 데뷔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18일 선공개된 KBS2 '화랑' 제작 영상에서는 뷔를 비롯한 배우 박서준, 도지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 샤이니 멤버 최민호 등의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 최민호(수호 역)는 "오늘은 화랑들의 첫 과제가 주어져서 시험을 보는 날"이라며 동료 배우들과 장난을 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서준(선우 역)은 "초등학교 때 2년 정도 한자를 배웠었다"라며 "덕분에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한자시험은 다 백점 맞았다"라고 밝혔다.
뒤이은 영상에서 뷔(한성 역)는 시험에 통과했음을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화랑' 제작 영상 공개될수록 기대된다", "'달의 연인' 이후로 안구 정화 드라마 될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시대 화랑들의 성장기를 그린 '화랑'은 내달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