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소소한 일상 속 깨알 웃음 코드 눈길 "오늘도 개인 정비"
조우종, 소소한 일상 속 깨알 웃음 코드 눈길
2016-11-24 홍보라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우종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나와보니 엄청 추움!"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건물로 추정되는 건물에서 캡 모자를 쓴 채 사진을 찍은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게시물에서 "오늘도 개인 정비. 삼촌은 총각"이라는 등의 깨알 멘트를 남겨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능에서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조우종 꽃길만 걷자"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KBS에서 퇴사한 뒤 프리랜서 활동 중인 그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