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가평경찰, 사랑의 온도를 높여라!

2016-11-23     이종민 기자

가평경찰서(서장 정두성)는, 2016. 11. 23.(수) 경찰서 현관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의 온도계를 설치하였다.

사랑의 온도계는 오는 12. 22(목)까지 1개월간 가평경찰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치 되었다.

모금액은 사회복지제도의 제도권 밖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홀몸노인과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가정폭력 피해가정을 위주로 지원할 계획이고 구체적 대상은 경찰서 각과와 파출소에서 대민활동 중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서 추천을 하면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경찰서장은 "가평경찰이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려야 할 때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도를 높여달라"며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