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2' 앤씨아에 패배 이영유, "풍기는 포스는 좋은데 랩은 염려한 대로?"

앤씨아 이영유 대결

2016-11-23     홍보라 기자

'힙합의 민족2'에서 앤씨아가 이영유를 꺾고 랩 배틀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22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대결한 상대를 지목해 배틀을 벌이는 2차 미션이 그려진 가운데 앤씨아와 이영유의 대결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앤씨아는 쎄쎄쎄 팀의 이영유를 지목했고, 두 사람은 현아의 '블랙리스트'를 선곡해 막상막하의 실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54표를 얻은 앤씨아가 45표를 얻은 이영유를 꺾었다.

'힙합의 민족2' 앤씨아와 이영유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유 풍기는 포스는 괜찮던데 발음이 너무 아쉽더라(dlgu****)" "이영유 씨는 모습은 힙합 스타일인데 랩은 염려했던 대로다. 앤씨아가 랩 전달력이 확실히 좋네요(dkdb****)" "이영유 잘하던데. 무대에선 오히려 이영유에게 더 눈길이 갔다. 솔직히 반전을 기대했고, 프로듀서들과 함께 앞으로 더 능숙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기대했는데(nfor****)"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