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자바르떼, ‘삼산! 문화예술로 놀자’

어린이에게는 행복을 불어넣어 삼산마을 문화 욕구 충족 시켜 줘

2016-11-22     최명삼 기자

‘삼산! 문화예술로 놀자’는 2016 인천문화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인천 자바르떼’가 운영하며 지난 4월부터 현재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2시 30분에 한꿈까페(구. 삼산치안센터)를 비롯 삼산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마을의 이곳저곳을 탐방하고 문화를 체험하며 참여자 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인천 자바르떼는 삼산치안센터 공간운영 주민협의체와 주택관리공단 삼산주공1단지 관리사무소의 협력으로 애초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중이며, 마을의 꿈나무인 어린들이 지역을 알아가며 자긍심을 높일수 있도록 다양한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문화예술교육를 통해 마을에는 새로운 활력을, 어린이에게는 행복을 불어넣어 참여 어린이 뿐 아니라 삼산마을전체에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