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불이익 의혹에 "없었다"…누리꾼 "깔끔한 대응,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도.."

올댓스포츠 공식입장

2016-11-22     홍보라 기자

피겨선수 김연아가 늘품체조 시연회 불참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보도된 것처럼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시연회 불참 이유에 대해 "이미지와도 맞지 않았고, 다른 일정과도 겹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다른 이유는 없다"고 일축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속사의 대응 방법이 깔끔했네요. 엮인 것 없이 언급돼 봤자 좋을 게 없어요. 지금처럼 소신있게 하고자 하는 일 하면 됩니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도 좋네요. 월드 클래스는 달라도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