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국제 TOP CHEF 그랑프리” 석권

김천대 호텔조리외식 경영학과 학생들

2016-11-21     김선린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18부터 11월 20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3회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TOP CHEF 그랑프리”에 라이브 5인1조 8팀, 전시부분 개인2인1조 1팀이 참가하여 라이브요리 단체전부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 라이브요리 대상(식품의약안전처장상), 개인전 전시부분(금상), 라이브단체부문 대상 2팀, 금상 3팀, 은상 2팀, 동상 1팀이 수상하여 참가자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대회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주최·주관하여 라이브 요리경연 및 전시부문으로 나뉘어 열렸는데 최고급 호텔 및 외식전문분야의 조리사들과 푸드스타일리스트를 전공하는 국내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향토식문화대전“국제 TOP CHEF 그랑프리”로 우리 음식 문화의 우수성 및 지역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한국의 미각을 홍보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요리사들과 푸드 스타일링을 전공한 학생들의 조합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특별히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매일 밤 늦은 시간까지 호텔 조리 분야 명인으로 유명한 김천대 배인호 교수의 직접적인 세심한 지도를 받았으며, 이러한 피땀어린 노력한 결과 라이브요리 단체전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 라이브요리 대상(식품의약안전처장상), 개인전시요리부문(금상), 라이브단체부문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라이브 A팀장 민웅기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의 엄청난 쾌거는 사랑의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시는 우리 교수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간 팀원과 교수님들의 밤낮 가리지 않는 노력으로 빚어져 좋은 결과가 나와 뿌듯하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김천대 동기들과 후배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김천대학교의 명성을 전세계에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