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촬영장서 흥 폭발 '반전 매력 발산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2016-11-21     홍보라 기자

월화드라마 1위를 달리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배우 서현진이 망가졌다.

서현진은 21일 방송될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파격적인 춤사위를 보여주며 '반전 매력'으로 안방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측은 서현진이 지금껏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진지한 모습이 아닌 발랄한 모습을 예고해 시청자들이 오늘자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앞선 12일, 그녀는 이 신을 위해 여배우임에도 망가짐을 불사하고 동작 하나하나를 유쾌한 춤으로 표현해 내 현장을 초토화 시킨 바 있다.

서현진의 열연에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에너지를 발산한다"며 그녀를 칭찬했다.

이어 그녀의 팬들 또한 "서현진은 월화드라마의 자존심이다"라며 오늘자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현대의 병원과는 거리가 먼 허름한 지방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메디컬 이야기를 다룬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밤 10시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