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영국 명문 예술 학교 출신…"노래+발음+연기+춤+공부 다 잘해야 입학 가능"

샤넌, 'K팝스타' 출연

2016-11-21     홍보라 기자

가수 샤넌이 'K팝 스타6'에 도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샤넌이 SBS 'K팝스타' 녹화를 했다. 이미 많은 주목을 받으며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샤넌이 왜 'K팝스타' 무대에 올랐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샤넌는 영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7세부터 '레미제라블'의 코제트 역 등 뮤지컬 무대에 서왔다. 이후 2010년 SBS '스타킹'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며 가수로 데뷔했다.

또한 샤넌은 지난 6월 MBC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당시 샤넌은 영국의 명문 예술 학교 '실비아 영 씨어터 스쿨(Sylvia young theatre school)' 출신임을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샤넌은 "학교에 입학하기 힘들다. '로미오와 줄리엣' 대사를 다 외워서 했는데 발음, 연기, 표현력, 노래, 춤, 공부 모두 잘해야 입학이 가능하다"라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