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신호장애 "신호체계 고장 안전점검으로 지연"…현재 정상 운행

9호선 신호장애

2016-11-21     홍보라 기자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열차가 신호장애로 운행이 지연됐다.

21일 아침 서울 지하철 9호선은 종합운동장 역에서 신호 장애로 열차가 지연 운행했다. 이에 시민들은 출근길에 불편을 토로했다.

서울메트로 9호선 관계자 측에 따르면 자동시스템인 신호체계가 고장나 직원들이 비상 배치돼 수동으로 운행했다. 이에 안전점검 등을 하느라 운행이 늦어진 것이다.

9호선의 신호기 교체 작업은 8시쯤 마무리됐으며 현재 9호선은 정상 운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