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갑순이' 송재림, 외출 직전 다정 셀카 "넌 하루에 몇 번을 자고 깨니"
'우리 갑순이' 송재림, 외출 직전 다정 셀카
2016-11-19 홍보라 기자
'우리 갑순이'에 출연 중인 배우 송재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우리 갑순이'로 인기 몰이 중인 송재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넌 하루에 자고 깨고를 몇 번을 하는지 부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고양이를 끌어안은 채 눈을 감고 있는 송재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촬영을 가기 직전인 듯한 편안한 차림의 모습으로 고양이를 끌어안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촬영 힘내세요", "송재림도 집사였군"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즘 세대의 결혼 생활을 그린 '우린 갑순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