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양복점신사들' 이세영, 현우 향한 무한 애정 눈길 "이제부터 이웃사촌"
'월계수양복점신사들' 이세영, 현우 향한 무한 애정 눈길
2016-11-19 홍보라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향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현우(강태양 역)를 향한 이세영(민효원 역)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아침부터 짐을 싸서 나와 현우가 사는 고시원으로 가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녀는 현우와 마주친 뒤 "위층으로 이사 왔다. 이제부터 우리 이웃사촌이다"라며 "방금 10분 전에 이사 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현우는 해맑은 이세영의 모습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쯤 되면 빨리 사귀었으면", "너무 귀여운 커플인 듯", "조만간 고시원에 찾아올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