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에릭남-솔라, 마지막 현장…"둘 다 배려해 울지 않기로 마음먹은 듯"

'우결' 에릭남-솔라, 마지막 가상 결혼 생활

2016-11-19     홍보라 기자

'우결'에서 가수 에릭남과 솔라가 하차하며 결혼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19일 방송될 MBC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서 에릭남과 솔라는 가상 결혼생활을 마치며 마지막 미션을 받는다.

녹화 당시 PD는 에릭남과 솔라는 마지막 녹화 당시 "어느 때보다 아쉬워했다. 먹먹하고 울컥한 감정은 인터뷰를 통해 쏟아냈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서로에게 부담이 될까 봐 감정은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둘 다 배려하면서 울지 않기로 마음먹은 것 같더라"라고 덧붙여 이 커플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남과 솔라는 지난 4월 합류해 사랑스러운 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에릭남-솔라 커플 자리에는 이국주-슬리피 커플이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