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희 이혼, "자세한 얘기는 사생활이라…" 이번엔 이민정이 위로해줄까?
이은희 이혼
2016-11-18 홍보라 기자
방송인 이은희의 합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한 매체는 "배우 이병헌 동생 이은희 씨가 결혼 4년 만에 파경 했다"고 보도했다.
이은희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이병헌 관계자 측은 "자세한 얘기는 사생활이다"라고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번에는 이민정이 위로해줘야겠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넸다.
실제 이은희는 올케 이민정과 서로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며,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를 위로하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이병헌의 음담패설 동영상 사건 이전부터 이은희는 자신의 SNS에 이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브이'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은희는 지난 2013년 JTBC '비밀의 화원'에 출연해 이민정에 대해 "언니랑 같이 있으면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준 바 있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