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지원 여적죄 등 혐의 각하처분 결정

고발인들, 항고 할 것

2016-11-17     윤정상 기자

11월 9일 서울 서부지방 검찰청 정희선 검사는 박지원에 대한 여적죄 등 일체 혐의에 대해 각하 결정을 하였다. 

피의자 박지원은 지난 8월 10일 경 지만원 박사와 뉴스타운 등 애국시민 1,400여 명에게 고발되었다.

박지원에게 적용된 죄목은 여적죄, 일반이적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신용훼손죄, 간첩죄, 무고죄, 협박죄, 국가보안법 위반죄 등 였다.

사건번호 2016형제32003 으로 앞으로 고발인 등은 고등검찰에 항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