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소이현, 마지막 촬영 현장 "가족보다 더 가까웠던 식구들"

'여자의 비밀' 소이현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2016-11-17     홍보라 기자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개월. 1년 가까이 가족처럼, 가족보다 더 가까웠던 '여자의 비밀' 식구들. 좋은 선배님, 후배님들 만나 더없이 행복하게 보낸 시간. 감사합니다. 벌써 보고 싶어요. #여자의비밀 #마지막촬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다 같이 포즈를 취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훈훈함과 아쉬움을 동시에 자아낸다.

한편 KBS2 '여자의 비밀' 후속으로는 명세빈, 김승수, 왕빛나, 박정철이 출연하는 KBS2 '다시, 첫사랑'이 오는 2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