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랜드, 3.3 필드트립 X 베이직코튼 협업 제품 출시… 17일부터 눈스퀘어점 외 전 매장서 판매
가벼우면서도 기모 안감을 더해 보온성까지 겸비한 콜라보 라인
국내 최대 신진 디자이너 편집숍 에이랜드(ALAND)가 최근 가장 힙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떠오른 베이직코튼(BASIC COTTON)과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17일부터 판매한다.
3.3 필드트립(3.3 FIELD TRIP)과 베이직코튼(BASIC COTTON) 두 브랜드를 조화롭게 접목시킨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6 FW 겨울시즌 신상품이다.
오버사이즈의 베이직한 디자인에 자수와 프린트, 사이드라벨을 디자인 포인트로 삼아 타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주었다.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베이직한 아이템이지만 겨울철 헤비아우터, 스니커즈, 부츠, Cap 등과 함께 착용하면 한층 트렌디한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메인 제품인 3.3 로고 플리스 세트는 핑크, 다크네이비, 블랙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드러운 폴라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그 외 3.3 로고 크루 맨투맨, 후드티, 조거팬츠, 트랙팬츠는 그린, 그레이, 다크네이비, 블랙 4가지 컬러로, 안감이 기모처리되어 한층 부드럽고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에이랜드 3.3 필드트립과 베이직코튼의 협업 제품은 눈스퀘어점, 명동 본점, 스타필드 하남점, 타임스퀘어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눈스퀘어(Noon Square) 개요
눈스퀘어는 ‘명동의 글로벌 스타일리시 쇼핑몰’을 모토로 오픈했다. 세계적인 SPA브랜드인 H&M과 ZARA가 모두 입점해 있어 패셔니스타들의 쇼핑천국으로 일컬어진다. 여기에 카시나(KASINA), 브라운브레스(BROWN BREATH), 웨일런샵(waylon:shop) 등과 같은 스트릿 패션브랜드 멀티숍들과 멀티복합편집숍 에이랜드(ALAND)도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패스트 패션의 명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스퀘어는 패션 외에도 토다이, 매드포갈릭, 신라면옥, 타이가든, 버거비, 두끼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 공간과 휴식 공간 그리고 CGV 등 다채로운 즐길 공간이 어우러져 있어 젊은이들의 명동라이프를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