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파격적인 변신 '처피뱅, 내가 제일 잘 어울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2016-11-16 홍보라 기자
배우 이성경이 '역도요정 김복주' 방영을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이성경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상큼 발랄한 성격의 김복주 역을 맡아 요새 유행하는 '처피뱅'으로 헤어 변신했다.
이성경이 시도한 '처피뱅'은 앞머리를 눈썹 위로 자르며 귀여움을 극대화하는 머리로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볼 수 있는 그녀의 머리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행하는 머리 스타일답게 연예인들도 '처피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앞서 가수 설리와 가인도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처피뱅'을 한 연예인들의 사진을 모두 접한 한 누리꾼은 "이성경이 제일 잘 어울린다"며 그녀의 변신을 칭찬했다.
한편 풋풋한 청춘 속 첫사랑을 연기하는 이성경이 나오는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16일 MBC를 통해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