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한도전' 북극곰 만나기 벌칙은 운명?…"내가 곰 되겠어 음식이 잘 맞아"
정준하, '무한도전' 벌칙
2016-11-16 김지민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무한도전' 벌칙으로 떠난 소감을 전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무한도전'-무한상사에서 본인이 흰 곰 팬티를 디자인했던 장면을 게시했다.
당시 정준하는 '알래스카의 눈물'이라며 하얀 곰 인형 얼굴을 붙인 팬티를 보여 모두의 야유를 받았었다.
정준하는 "운명이었다니...소름..."이라며 "무한도전은 운명 북극의 눈물 알래스카의 눈물 여기는 아침 북극곰 만나기 전에 내가 곰 되겠어 음식이 잘 맞아 팬분들 대단해"라고 전했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북극곰을 만나는 벌칙을 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