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니엘, 팀 내 역할 고민? 뮤비 감독도 한 '끼'쟁이…"언젠가 연기도 하고 싶어"
프니엘, 탈모 고백
2016-11-15 홍보라 기자
'안녕하세요'에서 비투비 프니엘이 깜짝 고백을 했다.
14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 프니엘은 고민을 가진 출연자로 등장해 탈모를 고백했다. 프니엘은 "그동안 답답했다"라며 "시원하게 고백하고 싶다"라고 모든 것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프니엘은 "다른 비투비 멤버들에 비해 알려지지 않아 고민을 많이 했다"라며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밝혔다.
하지만 프니엘은 다른 방면으로 끼를 보이기도 했다. 프니엘은 올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상 만드는 취미가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후 프니엘은 올해 9월 발표한 비투비의 유닛 비투비 블루 신곡 '내 곁에 서 있어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나선 바 있다.
프니엘은 당시 "아쉬운 점이 많이 있긴 했지만 괜챃게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며 다양한 매력을 보였다.
또한 프니엘은 "언젠가는 연기도 해보고 싶다. 일단 한국어를 배워야 할 것 같다. 미국에서도 한 번 앨범을 내보고 싶다"라고 희망을 밝히며 그의 다양한 모습에 기대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