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3분기 누적 매출액 전년동기 比 21%증가
파나진(대표이사 김성기)이 11일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파나진은 3분기 누적 매출액 48억 9,511만 원, 영업손실 9억9,620만 원, 당기순손실 18억 3,278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누적 매출액은 20.7% 상승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다소 증가했다.
파나진 관계자는 “매출이 연평균 20%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하반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아 출시한 파나리얼타이퍼 HPV, PNA 클램프NRAS와 KRAS, 세 제품도 차근차근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며, “비록 제품출시에 필요한 임상과 연구개발, 인력충원 등에 따른 비용 증가로 손실 폭은 다소 늘었지만, 신제품이 출시된 이상 실적은 곧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나진은 3분기 중 ‘PNA클램프 대장암, 피부암(N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PNAClamp™ NRAS Mutation Detection Kit)’, ‘PNA 클램프 대장암(K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PNAClamp™ KRAS Mutation Detection Kit)’, ‘파나리얼타이퍼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키트(PANA RealTyper™ HPV Kit)’가 의료기기 품목허가와 신의료기술 인정을 받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또한, 파나뮤타이퍼 폐암, 대장암(K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PANAMutyper™ R KRAS Mutation Detection Kit), 파나뮤타이퍼 대장암, 피부암(N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PANAMutyper™ R NRAS Mutation Detection Kit)도 유럽연합의 CE마크를 획득하여 향후 해외 매출 신장에 일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