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전설' 전지현-이민호, 촬영 현장 속 '화기애애' 분위기…"어머 과격해"
'푸른바다의전설' 전지현-이민호 촬영 현장
2016-11-13 김지민 기자
'푸른바다의전설' 메이킹 영상에서 이민호와 전지현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푸른바다의전설' 메이킹에서 이민호는 자다 일어난 머리를 세팅하며 눈길을 끌었다. 스태프는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잘생겼어 역시"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민호는 잠을 자다가 큰 소리에 놀라서 깨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민호는 감독님이 내는 "쾅" 소리에 "진짜 깜짝 놀랐다"라고 웃음을 보였다.
전지현과 이민호는 함께 동선을 맞춰보며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전지현은 흐트러지니 머리에 입가에 음식물을 묻히고 있지만 우월한 미모를 뽐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을 입으며 몰래 숨어 있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민호는 전지현의 어깨를 잡고 흔들며 장난을 치자 "어머 과격해"라고 받아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