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2016-11-13 김종선 기자
횡성군청은 오는 11월 14일 14시에 횡성문화회관에서 한우농가 및 관련 단체 임직원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횡성한우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우와 일본 화우의 연구사례 비교 및 소도체 등급기준 보완방안 등의 정보를 축산농가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구찌다 케이고 일본 오비히로대학 교수의 <일보 화우산업의 고품질 연구 현황>, 황성군 한경대 교수의 <섬세한 근내지방 생산 방안>, 김관태 축산물품질평가원 본부장의 <‘횡성한우 고품질 연구개발’ 연구현황 및 소도체 등급기준 보완방안>에 대한 강의가 있으며,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원수연 축산지원과장은 “이번 세미나가 관내 축산농가의 고품질 횡성한우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횡성군은 횡성한우가 일본<화우>를 뛰어넘는 세계최고의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