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보아, 이선균과 바람직한 키 차이 "우리 대장님"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보아 이선균 투샷
2016-11-12 홍보라 기자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보아가 이선균과의 바람직한 키 차이를 자랑했다.
보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대장님 모자는 언짠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각각 권보영 역과 도현우 역을 맡은 보아와 이선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브이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훈훈한 키 차이가 눈길을 끈다.
한편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