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동안 이미지 고충 고백 "술집 작부 역할 해 보고 싶어"

남보라 동안 이미지 고충

2016-11-12     홍보라 기자

배우 남보라가 동안 이미지의 고충을 털어놨다.

남보라는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보라는 "동안 이미지 때문에 성숙한 역할이 들어오지 않는다"며 "술집 작부 역할도 해 보고 싶다. 센 역할을 해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이전에 성숙한 로맨스를 할 수 있는 역할조차 잘 안 들어온다"고 덧붙였고, 이에 MC들은 "동화 속 소녀 같은 이미지, 여동생 같은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8월 공개된 웹드라마 '스파크'에서 손하늘 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