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김유정과의 스킨십 수위…"미성년자라 아쉽다? 오히려 딱 좋아"
박보검 김유정과의 스킨십 수위
2016-11-11 김지민 기자
배우 박보검이 김유정과의 극중 스킨십 수위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딱 18세, 19세 이영과 홍라온의 풋풋한 사랑을 그릴 수 있었다"며 김유정과의 호흡을 회상했다.
이어 박보검은 "김유정이 미성년자라 멜로 수위가 아쉬웠다는 의견도 있더라. 그런데 저는 전혀 아쉽지 않았다. 오히려 애정표현이 적당히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조금 더 나이 들고 성숙해졌을 때 짠 하고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검과 김유정은 KBS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