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치어리더 트로트걸그룹 세컨드 ‘치어리더 걸그룹만 가능한 포토타임 깜놀 포즈’

뉴타TV 시즌2 제6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2016-11-11     박재홍 기자

국내 최초 치어리더 트로트걸그룹 세컨드가 10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진행된 데뷔 앨범 ‘아몰라 미워’ 발표 쇼케이스 포토타임에서 단체 치어리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롯걸그룹 세컨드(홍예나, 시연, 은표, 사라, 라니)는 멤버들의 나이가 30대로 치어리더(그레이트치어) 출신들로 구성된 5인조 팀이다. 제2의 인생을 트로트그룹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팀 이름 역시 ‘세컨드’라고 지었다.

가수 ‘리쥐’와 판타스티 ‘아민’이 공동 MC 진행으로 뉴타TV ‘시즌2 제61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국내최초 치어리더 트로트걸그룹 세컨드 1st 비쥬얼 쇼케이스 빼빼로데이 고백콘서트’ 편 특집방송을 통해 2시간여 동안 1부 걸그룹 무대의상, 2부 치어리더 의상으로 치어리더쇼까지 세컨드 팀의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