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버려지다' 핫한 뮤지션들 대거 참여 '이게 바로 국민의 목소리'
'길가에 버려지다' 국민의 목소리
2016-11-11 홍보라 기자
대국민 힐링 곡 '길가에 버려지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가수 이규호가 작사·작곡한 '길가에 버려지다'는 11일 대중들에게 무료로 배포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배포된 '길가에 버려지다'는 가수 이효리, 전인권, 이승환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어지러운 현 정부에 내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곡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길가에 버려지다'를 들은 들은 누리꾼들은 "개념 연예인들", "정부 비판을 노래로라도 할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앨범을 낸 이들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