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실용전문학교, ‘2016 월드 N-뷰티 프로페셔널 콘테스트’ 교내 시상식 개최
콘테스트에는 국내 및 중국 미용인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의의 경쟁 펼쳐
2016-11-11 양승용 기자
남서울대학교, 국제뷰티스타예술교류협회와 공동 주최한 ‘2016 월드 N-뷰티 프로페셔널 콘테스트’가 지난달 8일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이와 관련, 남서울실용전문학교가 지난 9일 13명의 재학생 수상자를 대상으로 교내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장과 메달, 상패를 전달했다.
콘테스트에는 국내 및 중국 미용인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헤어디자인, 두피관리, 피부미용, 메이크업, 네일아트, 반영구, 속눈썹 연장 등 미용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수상자는 네일아트 최우수상 강귀순, 피부미용 최우수상 변은영, 금상 박미경, 박연수, 헤어디자인 금상 이은경, 이지윤, 장수안, 메이크업 금상 이채린, 임예지, 최소영, 은상 최유나, 동상 김미정, 반영구 금상 박혜원 등이다.
특히 메이크업 부문에 참가한 이채린 학생은 이혜훈 국회의원으로부터 표창장과 위촉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재식 이사장은 “국내외 미용인들과의 경쟁에서 우승을 차지한 학생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남서울실용전문학교에서 더욱 재능을 쌓아 더 큰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미용예술계열은 미용산업의 트렌드에 맞춘 현장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미용의 기초부터 전문가 단계까지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학교와 연계된 산학협력기관을 통해 실습수업과 인턴십을 활성화하며, 학생들의 경력관리와 취업성사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