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정, ‘2016 노량진 청춘희망 축제’ 참가

이번 축제는 호텔조리학과 외 호텔제과제빵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등 총 10개의 전공에서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는 행사 진행

2016-11-11     양승용 기자

고려직업전문학교가 최근 열린 ‘2016 노량진 청춘희망 축제’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노량진 청춘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학교 측이 11일 밝혔다.

호텔조리학과정 학생들은 ‘요리조리 오색인절미 만들기’라는 주제로 떡메치기를 경험한 방문객들에게 인절미를 제공하며 축제를 풍요롭게 만들었다. 또 학생들은 호텔조리전공 이권복 교수의 지도 아래 쫄깃한 식감의 인절미를 즉석에서 만들어 동작구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고려전 관계자는 “이번 노량진 청춘희망축제는 ‘힘내라 청춘아!’라는 슬로건을 걸고 청춘희망운동본부와 동작구, 고려직업전문학교에서 후원했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호텔조리학과 외 호텔제과제빵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등 총 10개의 전공에서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참여 한 주민은 “다른 행사와 다르게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젊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고3 조카가 호텔조리학과 진학을 희망하는데 직업전문학교를 추천하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은 실무중심 교육 커리큘럼을 진행하며, 80여개의 호텔, 120여개의 리조트와 연계해 학생 취업을 지원 중이다. 현재 2017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100% 인적성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